환영합니다. 환영합니다.
실명을 밝히셔도 좋고, 우리 서로 알 수 있는 닉네임을 쓰신다면 더 환영이고, 부끄러움을 많이 타신다면 익명도 환영이에요.
하고 싶었던 말,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맘껏 써 보세요.
글수 246
허허허허
신의 물방울.. 읽지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
그런 고급와인은 없구요 -_-;;(나도 여기서 싸구려만 마신다우 ㅋㅋ 여기서 싸구려라고 해도 한국가면 비싸겠지만=_=;;)
그래서 여기 있을때 많이 마셔두려고 ㅋㅋ (응?)
아무튼, 나 샴페인으로 유명한 지역 여행갔다가 거기서 샴페인 한병 사왔는데, Grand Cru는 아니지만 나름 Premier Cru고,
맛도 괜찮길래 하나 샀는데,
나중에 희영오빠 시험 끝나고 같이 마시자 :) 어차피 둘이서는 절대 다 못마실듯 =_=
아, 안그래도 걱정돼 죽겠어 ㅋㅋㅋㅋㅋ 이거 다 싸가면 60kg도 거뜬히 넘을것만같은 그런기분 ㅋㅋㅋㅋ
어쩜좋음 ㅠㅠ
신의 물방울.. 읽지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
그런 고급와인은 없구요 -_-;;(나도 여기서 싸구려만 마신다우 ㅋㅋ 여기서 싸구려라고 해도 한국가면 비싸겠지만=_=;;)
그래서 여기 있을때 많이 마셔두려고 ㅋㅋ (응?)
아무튼, 나 샴페인으로 유명한 지역 여행갔다가 거기서 샴페인 한병 사왔는데, Grand Cru는 아니지만 나름 Premier Cru고,
맛도 괜찮길래 하나 샀는데,
나중에 희영오빠 시험 끝나고 같이 마시자 :) 어차피 둘이서는 절대 다 못마실듯 =_=
아, 안그래도 걱정돼 죽겠어 ㅋㅋㅋㅋㅋ 이거 다 싸가면 60kg도 거뜬히 넘을것만같은 그런기분 ㅋㅋㅋㅋ
어쩜좋음 ㅠㅠ
2010.02.01 07:36:15
오 안뇽!!
생각보다 외곽이었네. Paris 구역 내 인줄 알았는데. 시골이 좋아ㅎㅎ 도시 사람들은 인심도 별로고, 서로에게 관심이 없어ㅋ
사람들이랑 잘 지내는 일은 '행사있으면 무조건 빠지지 않고 참가하기'야. 난 처음에 정말 이상해 보이는(?) '외국학생 여러분 반가워요' 이런 행사도 참가하고, 동아리도 관심있는 거 다 나가봤어. 처음 2달 동안은 학교에 있는 웬만한 행사는 다 나간 듯;;; 그런데 많이 가서,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, 그 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이랑 자연스레 같이 다니게 되더라구.
외국사는 게 항상 긴장하고 살아야 하는지라, 처음에는 하는 게 아무것도 없이 느껴져도 괜스레 피곤하고,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일거야. 그래도 짜증내지 말고 밥 많이 먹고, 잠 많이 자고, 그 순간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하렴 ^^/
생각보다 외곽이었네. Paris 구역 내 인줄 알았는데. 시골이 좋아ㅎㅎ 도시 사람들은 인심도 별로고, 서로에게 관심이 없어ㅋ
사람들이랑 잘 지내는 일은 '행사있으면 무조건 빠지지 않고 참가하기'야. 난 처음에 정말 이상해 보이는(?) '외국학생 여러분 반가워요' 이런 행사도 참가하고, 동아리도 관심있는 거 다 나가봤어. 처음 2달 동안은 학교에 있는 웬만한 행사는 다 나간 듯;;; 그런데 많이 가서,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, 그 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이랑 자연스레 같이 다니게 되더라구.
외국사는 게 항상 긴장하고 살아야 하는지라, 처음에는 하는 게 아무것도 없이 느껴져도 괜스레 피곤하고,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일거야. 그래도 짜증내지 말고 밥 많이 먹고, 잠 많이 자고, 그 순간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하렴 ^^/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