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영합니다. 환영합니다.
실명을 밝히셔도 좋고, 우리 서로 알 수 있는 닉네임을 쓰신다면 더 환영이고, 부끄러움을 많이 타신다면 익명도 환영이에요.
하고 싶었던 말,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맘껏 써 보세요.
글수 2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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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ulight
답글
2010.05.27 00:37:44
'둘이서는'에서 둘이가 누군지 2-3초 고민했음.
그 후 둘이 거의 주량이 비슷하다는 깨달음이;;

짐 쌀 때는 그냥 웬만한 거 다 버려야 하는 안타까움이ㅠ 먹을 거는 친구들한테 다 나눠주고, 생활용품은 불쌍한 유학생들에게 남겨주고, 최대한 줄여도 안 되면 조금 한국에 부쳐야지-

으, 네가 올 때 쯤이면 하나 빼고 기말이 다 끝나있겠다. 어서 그 날이 오기를...
Seoulight
답글
2010.03.28 21:15:16
응 아마 볼 수 있을 듯!! 이번엔 좀 보쟈~
Seoulight
답글
2010.02.01 07:36:15
오 안뇽!!
생각보다 외곽이었네. Paris 구역 내 인줄 알았는데. 시골이 좋아ㅎㅎ 도시 사람들은 인심도 별로고, 서로에게 관심이 없어ㅋ

사람들이랑 잘 지내는 일은 '행사있으면 무조건 빠지지 않고 참가하기'야. 난 처음에 정말 이상해 보이는(?) '외국학생 여러분 반가워요' 이런 행사도 참가하고, 동아리도 관심있는 거 다 나가봤어. 처음 2달 동안은 학교에 있는 웬만한 행사는 다 나간 듯;;; 그런데 많이 가서,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, 그 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이랑 자연스레 같이 다니게 되더라구.

외국사는 게 항상 긴장하고 살아야 하는지라, 처음에는 하는 게 아무것도 없이 느껴져도 괜스레 피곤하고,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일거야. 그래도 짜증내지 말고 밥 많이 먹고, 잠 많이 자고, 그 순간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하렴 ^^/
Seoulight
답글
2010.01.12 23:05:43
전에 내가 글 쓴 거에, 답글로 네가 남겼었어.

나 집안에 일이 생겨서 며칠 너무너무 바빴어. 너 부를까 하다가 시험 공부하시느라 바쁜 거 같아서 안 불렀어. 조만간 연락할게!
Seoulight
답글
2010.01.07 00:00:44
응 어쩌다보니 아무도 안 와서;;;(다 내 책임ㅠ)

너도 새해에는 하는 일 다 잘 되렴!! 드디어 4학년이양ㅎㅎ
아, 다시 처음부터 보기 시작하니까 정말 하나도 생각이 안 나서 죽을 맛이야ㅠ 5문제 연속 틀린적도 있어;;;

으으, 그렇지만 마이너스 카드에 대한 욕망으로 모든 고통을 견디고 있어^^/